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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9/0005467101
무서운 中테크 굴기에 … 이재용, 반도체·전장 공략 광폭행보
복합위기 와중에 … 中시장 점검 나선 삼성 삼성, 中과 경쟁적 협력 관계 스마트폰·TV 놓고 경쟁 치열 부품·SW 등 中기업이 '큰손' 李, 샤오미·BYD CEO 회동 전기차 부품 고객 확보 나서 삼성전자
n.news.naver.com
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중 갈등 와중에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.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:
- 3월 23일: 베이징 중국발전고위급포럼(CDF) 참석
- 보아오포럼 개막식 참석 (당 서열 6위 딩쉐샹 상무부총리와 인사)
- 3월 22일: 샤오미 레이쥔 회장 면담
- 보아오 가는 길 선전에서 BYD 왕촨푸 회장 면담
키포인트
- 시장 위상 재확인
- 삼성전자의 중국 매출 비중은 21.6%로 미주 시장(20.4%)을 이미 추월했습니다.
- 중국은 더 이상 선택적 시장이 아닌 필수 시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- 공급망 다각화 전략
- 전기차, 반도체,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과 경쟁적 협력 관계 구축
- 샤오미, BYD 등 주요 중국 기업 CEO와의 직접 회동을 통한 전략적 네트워킹
- 중국 내 생산 기반 강화
- 시안 반도체 공장: 낸드플래시 생산의 40% 담당
- 톈진, 가오신, 상하이 등 다양한 지역에 생산 및 R&D 거점 운영
도전과 기회
도전 요인
- 중국 기술 기업들의 급속한 추격
- 미중 기술 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
- 현지 기업들의 기술 자립도 증가
기회 요인
-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 (올해 예상 판매량 1,650만대)
- 다양한 전장 부품 및 시스템 공급 능력
- 프리미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 전략
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최근 중국 방문은 단순한 외교 순방이 아니라,
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산업 지형에서의 전략적 대응으로 볼 수 있습니다.
경쟁과 협력의 미묘한 균형을 유지하며, 혁신적이고 유연한 접근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. 기술력, 시장 대응력, 전략적 네트워킹의 삼박자를 모두 갖춰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.
여러모로 삼성에 좋지 않은 상황이 많은데,
미-중 간 균형을 잡으며
보다 경쟁력을 확보해가는 소식이었으면 좋겠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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